호흡
노션용 호흡 위젯 — 차분·집중·수면 리듬 중 골라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을 따라 호흡하세요.
위젯 소개
Olivtwig 호흡 위젯은 노션에 임베드해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으로 호흡을 안내합니다. 목적에 따라 세 가지 리듬 중 하나를 고르세요. '차분'은 코히어런스(공명) 호흡으로 들숨 5초·날숨 5초를 고르게, '집중'은 박스 호흡(4-4-4-4), '수면'은 4-7-8 패턴을 사용합니다. 플랫한 원이 들이쉴 때 커지고 내쉴 때 작아지며, 링을 도는 점이 한 주기를 표시합니다. 브라우저에서 전부 동작하고 가입·설치가 필요 없으며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, 집중 대시보드·저널·공부 템플릿에 두고 짧은 리셋으로 쓰기 좋습니다.
어떤 패턴을 써야 하나요?
'차분'(코히어런스·공명 호흡)은 들숨과 날숨을 각각 약 5초로 같게 유지하고 멈춤이 없어 분당 약 6회로 호흡합니다. 가장 부드럽고 지속하기 쉬워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일상 기본값으로 많이 쓰입니다.
'집중'(박스 호흡, 4-4-4-4)은 각 호흡 뒤에 같은 길이의 멈춤을 더합니다. 네 구간이 고른 리듬이라 집중 작업 전 주의를 가다듬는 데 쓰입니다. '수면'(4-7-8)은 짧게 들이쉬고 길게 멈춘 뒤 더 길게 내쉽니다. 긴 날숨이 진정·이완 반응을 이끌어 자기 전에 인기가 많습니다.
위젯 사용법
원 아래 컨트롤에서 차분·집중·수면을 고르세요. 원이 커지면 들이쉬고, 최대 또는 최소 크기에서 멈춰 있으면 참고, 작아지면 내쉬세요. 가운데 라벨이 현재 단계를, 링의 점이 주기 진행을 알려 줍니다.
그 밖에 설정할 건 없습니다. 주기가 계속 돌아가니 한 번만 보고 지나가도 되고 몇 분간 따라 해도 됩니다.
노션에 임베드하기
위젯 URL을 복사해 노션 페이지에서 /embed 명령으로 붙여넣고 블록 크기를 맞추세요. 특정 리듬을 고정하려면 URL에 ?pattern=calm, ?pattern=focus, ?pattern=sleep을 붙이세요. 테마도 지원해서 ?theme=dark 또는 ?theme=light를 붙이거나, 그대로 두면 사용자의 시스템 설정을 따릅니다.
노션 웹·데스크톱·모바일에서 렌더링되며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 애니메이션은 페이지가 열릴 때마다 실시간으로 생성됩니다.
활용 예시
집중 리셋
작업 사이 한 라운드로 머리를 비우고 다음 몰입 시간을 시작하세요.
회의 전 진정
통화나 발표 전, 대시보드에서 조용히 한 라운드 호흡하세요.
잠들기 전 이완
저녁·저널 템플릿에서 4-7-8 패턴으로 바꿔 자기 전 마음을 가라앉히세요.
공부 쉬는 시간
포모도로 타이머와 함께 — 쉬는 동안 호흡하고 다음 세션을 시작하세요.
Notion에 임베드하는 방법
- 01
Notion에서 /embed 입력
Notion 페이지를 열고 /embed를 입력한 후 메뉴에서 Embed 블록을 선택합니다.
- 02
위젯 URL 붙여넣기
위젯 페이지에서 URL을 복사하고 임베드 다이얼로그에 붙여넣습니다.
- 03
위젯이 바로 표시됩니다
이제 위젯이 Notion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. 가장자리를 드래그해 크기를 조절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어떤 호흡 패턴이 들어 있나요?
목적별로 세 가지입니다. '차분'은 코히어런스(공명) 호흡으로 들숨 5초·날숨 5초, '집중'은 박스 호흡(4-4-4-4), '수면'은 4-7-8(들4·멈7·내8)입니다.
어떤 게 제일 권장되나요?
목적에 따라 다릅니다. 코히어런스 호흡('차분')은 가장 부드럽고 지속하기 쉬워 일상 기본값으로 좋고, 박스 호흡('집중')은 주의 안정에, 4-7-8('수면')은 자기 전 이완에 알맞습니다.
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한가요?
아니요. 위젯은 브라우저에서 전부 동작합니다. 계정도, 확장 프로그램도 없고 저장되는 것도 없습니다.
모바일 노션에서도 되나요?
네. 노션 웹·데스크톱·iOS/안드로이드에서 렌더링되며 임베드 크기에 맞게 자동 조정됩니다.
기본 패턴이나 테마를 정할 수 있나요?
네. 임베드 URL에 ?pattern=calm, ?pattern=focus, ?pattern=sleep을 붙이면 리듬을, ?theme=dark 또는 ?theme=light를 붙이면 테마를 고정합니다. 지정하지 않으면 '차분'으로 열리고 사용자의 시스템 테마를 따릅니다.